최적화란 무엇인가?
최적화는 중요하다. 하지만 그 의미를 정확히, 또 무엇을 어떻게 최적화 하였냐고 한다면.
분명 경험은 있지만 제대로 대답할 수 가 없을 것이다.
약간 이것은 필자의 성향 상, 해놓고 기록을 안해두는 습관 때문인데.
기록을 하지 않으니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마련이다.
물론, 다시 복습한다면 더 빠른 시간내에 해당 내용을 습득하겠지만 머릿속에서 각인이 될려면
결국 반복과 기억에 남을 만큼 오랜 시간의 경험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.
이 글을 포스팅 하는 이유도 아마 반복적으로 학습하기 위해, 또 직접 기록을 남기며 글을 포스팅
하여 남들이 볼 수 있다는 것에 이의를 두고 필자가 이해했던 사실 여부를 따져가며 하나하나
학습한 내용을 기록할 예정이다.
서론이 길었는데. 일단 최적화란 무엇인지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자면.
만들어진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동작하도록 개선하거나 조정하는 과정을 의미한다.
이 때 게임개발에서 말하는 최적화는 다음 아래와 같은 작업들이 존재한다.
- 프레임 향상
- 메모리 관리
- 그래픽 효과 최적화
- 네트워크 최적화
- 코드 최적화
등등 있겠다.
Unity Engine 최적화
일단 나는 유니티 엔진을 주로 다뤘기 때문에 유니티 엔진에서의 최적화 방법을 먼저 포스팅 해볼
예정이다.
앞으로 참고할 글은.
위 링크에 나온 박민근씨가 정리한 글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정리해보려 한다.
또, 해당 링크에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. 필자의 포폴MOS( Man of space ) 개발을 할 때
PC에선 문제가 없었지만 모바일 환경에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며
프로파일러를 돌려보기도 하고, 무엇이 문제인지 분석하다 결국.
배칭과 관련된 문제였던 것이 기억에 남아 먼저 드로우콜과 배칭과 관련된 내용을 앞서 포스팅하고자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