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기해보며

상태
담당자

무엇을 복기하였는가?

우선, 필자는 홍정모 그래픽스를 공부하기 전에, 이미 Direct X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거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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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이 당시 필자는 카메라와 UI 부분을 담당했었다. 당시 기초가 부족했었지만, 카메라의 좌표 값을 모두 저장하는 형태로 시네마틱 카메라를 구현했을 때 너무 큰 기쁨을 느꼈었다..! )
또, 스x게 사전과제를 통해 그래픽스의 이론을 공부한 적이 있었다.
사실 이 당시만 해도, 그래픽스에 대한 이론을 거의 알지 못하던 때라, 부랴부랴 이론을 공부했었는데문제는 이걸 실 사용하는 방법이라던지, 정확한 원리를 머릿속에 잘 이해하지 못했다.
 
결국 면접 때, 그래픽스에 대한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었다.
사실 그 때의, 기억으로 인하여 그래픽스를 공부하고자 마음을 먹기도 했었고.
예전부터, 게임을 만들 때 가장 약했던 부분이 시각적인 부분에서 늘 아쉬웠고, 공부하기엔 어디서
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했었다.
 
그러던 중, 홍정모씨의 강의를 통해 현재 내가 미흡했던 부분들을 공부하면서,
픽셀 셰이더 부분에 해당 하는 것 같았고, 그저 이론으로 접했던 것과는 달리, 직접 구현해보면서
접하니깐 확실히 더 와닿는 기분이었다.
 

마치며

이제, 광추적기에 대한 부분을 공부할 것이다.
해당 부분 또한, 학습노트를 통해 요약본으로 포스팅 할 예정이며, 전체적인 소스코드나 전체적인 느낌은 홍정모 그래픽스 강의를 통해 배워보길 권장한다.